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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3편
“미움은 미움으로 사라지지 않는다. 오직 사랑으로만 사라진다.”
“어제는 이미 지나갔고 내일은 오지 않았다. 오늘 하루를 살아라.”
“남의 허물은 보기 쉬워도 자신의 허물은 보기 어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