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을 버티는 일, 다시 시작하는 일, 다른 쓰임을 찾는 일. 지금 필요한 이야기부터 펼쳐보세요.
계획이 어긋난 날. 깨진 항아리에서 새로운 쓰임을 찾아가는 이야기입니다.
오늘 하루를 건너는 것만으로 힘이 드는 날에 읽어보세요.
무엇부터 시작할지 막막하다면, 오늘 가능한 한 걸음으로 돌아옵니다.